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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건양대, 학생중심 AI•SW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2026 AI•SW 리더십 워크샵 ' 개최 게시판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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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워크숍] 건양대, 학생중심 AI•SW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2026 AI•SW 리더십 워크샵 ' 개최
부서명 소프트웨어중심사업단 등록일 2026-06-01 조회 18
첨부 jpg 2026 AI•SW 리더십 워크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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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학생중심 AI•SW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2026 AI•SW 리더십 워크샵 ' 개최

 

건양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5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동학사에서 ‘2026 AI·SW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SW중심대학사업의 핵심 목표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한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AI·SW융합대학 소속 참여 학과의 교수 26, 학부생 82, 직원 및 연구원 12명 등 총 1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워크숍 기간 동안 사업단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교육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핵심 세션으로 진행된 ‘SW중심대학사업 설명회와 더불어, 향후 프로그램 계획 및 개발에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하기 위한 ‘AI·SW 프로그램 간담회가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학과별 프로그램 및 교수·학생 간담회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과 활기찬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워크숍 현장에서는 재학생들의 비교과 활동과 실무역량 성장을 장려하기 위한 소중마일리지 장학금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희영문화재단의 지원금으로 운영되는 소중마일리지 제도는 AI·SW 교육 프로그램 참여, 자격증 취득, 공모전 출전 등 학생들의 다양한 학기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건양대만의 차별화된 인재 육성 제도다.

이번 수여식은 희영문화재단 이사장상 명의로 진행되어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들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과 내에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건양대 AI·SW융합대학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 김용석 교수는 이번 워크숍은 개별 프로그램의 성과를 넘어 각 학과 간의 긴밀한 협업과 융합을 도모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SW중심대학사업의 비전과 교육 프로그램을 각 학과의 특색에 맞게 최적화하고 융합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하는 장이 된 만큼,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성과 기반 교육 환경을 탄탄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